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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은 2003~2004시즌을 앞둔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만난 당시 스포르팅CP의 호날두에 한눈에 반해 일사천리로 영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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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빌은 "크리스티아누는 나에게 고마워해야 한다. 그는 측면에서 춤을 추듯 나를 제꼈다. 그 경기 후 알렉스경이 호날두를 영입했다. 우리는 90분 동안 누군가 대단히 특별해질 수 있다는 걸 목격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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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신성이던 호날두는 가파른 성장을 통해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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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21년 유벤투스 시절은 거쳐 지난여름 12년만에 맨유로 복귀해 활약하고 있다.
2005년 에버턴으로 이적해 2013년까지 활약한 뒤 은퇴했다. 잉글랜드 여자 대표팀 감독을 거쳐 올해 데이비드 베컴 구단주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 지휘봉을 잡았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