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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절인 배추와 무가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지훈은 11월 22일 김치의 날을 맞아 가족과 함께 김장 봉사활동에 나선 것. 이어진 사진에는 이지훈의 누나와 조카가 함께 김장을 하는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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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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