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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대표는 "빗썸을 믿고 사랑해주신 고객 여러분 덕분에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 수리를 무사히 마쳤다"며 "신고 수리가 늦어지며 고객 여러분들에게 염려를 끼쳐 드린 만큼 양질의 서비스와 엄격한 투자자 보호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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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앞으로 무수히 많아질 블록체인 기반 가상자산들 가운데 고객 여러분이 양질의 투자 자산을 꾸준히 발굴할 수 있도록 좋은 투자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이를 위해 빗썸은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엄격한 상장 절차를 중심으로 진정성 있는 암호화폐 자산을 소개하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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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빗썸은 지난 19일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수리 통보를 받았다. 빗썸이 지난 9월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서를 제출한 지 두 달여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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