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이지아, '168cm·48kg' 의 자신감... 개미허리+앙상한 팔뚝에 깜짝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지아가 우아한 매력을 전했다.

Advertisement
22일 이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아는 올블랙으로 차려입고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줌 잘록한 허리와 가녀린 보디라인이 돋보인다. 그에 반해 토끼 귀 효과를 줘 귀여운 매력도 더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지아는 지난 9월 종영한 SBS '펜트하우스3'에서 주인공 심수련 역을 소화, 깊은 인상을 남겼다.

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