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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영은 "제 계정을 찾으려고 나름 혼자 열심히 뛰었지만 제가 할 수 있는 건 없었다. 인스타그램에 메일도 여러 번 보내보기도 하고 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도 신고를 했고 경찰서에 출석하라는 말에 경찰서에도 갔지만 면담이 시작되자마자 하시는 말씀은 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도와줄 수 있는 게 없다고 말씀을 하시더라"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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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유소영의 SNS 계정에는 의미 모를 흰색 배경이 끊임없이 올라오고, 소개란에 의문의 링크가 걸려있는 등 해킹이 의심되는 정황이 포착됐다. 이후 한 달 만에 유소영은 해킹 피해 소식을 전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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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유소영 SNS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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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쯤 제 인스타 계정이 해킹당했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오늘 계정을 찾게되었습니다..!
아무튼 제 계정을 찾으려고 나름 혼자 열심히 뛰었지만 제가 할수있는건 없었어요.. 인스타그램에 메일도 여러번 보내보기도하고, 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도 신고를 했고 경찰서에 출석하라는 말에 경찰서에도 갔지만 면담이 시작되자마자 하시는 말씀은 해줄수있는게 없다고 도와줄수있는게 없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절망하고있던찰나에 제 지인들의 도움으로 한달만에 찾게 되었어요..!!
별거아니라고 생각하실수도있지만 전 이번 일로 인간관계에 대해서도 또 여러가지로 깊게 생각할수있었던 계기였습니다~
저 이제 열심히 인스타 활동 할께요!!! 자주 놀라와주세욤
저 걱정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