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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로트는 2018년 맨유에 입단하며 큰 기회를 모은 수비수다. 주포지션은 라이트백. 왼쪽에서의 활약도 가능하다. 하지만 스타 군단 맨유에서의 주전 경쟁은 쉽지 않았다. 특히, 2019~2020 시즌을 앞두고 아론 완-비사카가 입단하며 거의 자취를 감추다시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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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달로트를 비롯한 백업 선수들에게 어느 정도의 출전 시간을 약속했다. 하지만 그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 선수들의 불만이 폭발할 시점, 솔샤르 감독은 경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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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달로트가 비야레알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 경기에 출전하지는 못했지만, 새 임시 감독인 마이클 캐릭이 원하는 것이 귀를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달로트는 24일(한국시각) 열린 비야레알전에 교체 멤버로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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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