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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창문 밖으로 보이는 프랑스의 풍경으로, 구재이는 하트 이모티콘으로 감탄을 표했다. 고즈넉하면서도 이국적인 그림이 멋스럽다. 그런가 하면 "잔뜩 갈아 넣은 치즈로 에너지 충전"이라는 글로 직접 요리한 그라탕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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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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