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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허그는 그래픽 크리에이터들의 상품 판매 플랫폼 인'젤리크루'를 운영하고 있으며, '젤리크루'는 온라인뿐만 아니라 코엑스와 현대백화점을 비롯한 전국 주요 유통망에 8개의 직영점과 200여개의 위탁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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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허그 이강우 COO는 "이번 NFT 사업 진출은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를 리딩하는 기업으로 핸드허그가 한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크리에이터들과 쌓아온 역량과 신뢰를 바탕으로 실물 상품과 기술, 디지털 세상을 연결하는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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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핸드허그는 젤리크루를 통해 크리에이터들이 안정적인 소득을 창출하고 대중들에게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과 생태계를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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