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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김고은은 가족이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입에 손을 올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리 고모 예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모 사랑해요" 등의 조카들의 응원 문구도 눈길을 끈다. 김고은은 이를 사진으로 담기 위해 카메라를 들고 있다. 한지민도 "어머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러운 커피차다"라며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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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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