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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츠 구단주 스티브 코헨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오늘 아침 기분이 좋지 않다. 이렇게 프로답지 못하게 행동하는 선수의 에이전트는 처음 본다. 말이나 약속은 아무 것도 아닌 것으로 생각하나 보다'며 에이전트 롭 마틴을 맹비난했다. 이에 마틴도 "코헨이 좌절감을 트위터에 남긴 건 불행한 일이다. 나라면 저렇게 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마츠는 그와 가족을 위한 최선의 선택을 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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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인 도미니카공화국 윈터리그에 참가중이던 카노는 최근 허리통증을 호소해 로스터에서 제외됐다. 카노는 시애틀 시절이던 2018년에 이어 지난해 11월 또 한번 금지약물 적발로 물의를 빚었다. 지난해를 통째로 날렸다. 한번만 더 걸리면 영구제명이다. 내년 복귀를 앞두고 들려온 부상 소식. 메츠로선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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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코바는 내야 모든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만능 내야수다. 장타력까지 갖췄다.
ESPN 제프 파산에 따르면 메츠는 만능 외야수 마크 칸하(31)와도 총액2650만 달러(약 317억원) 규모의 2년 계약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야 전 포지션과 1루수를 볼 수 있는 스위치히터 칸하는 올시즌 오클랜드에서 141경기를 뛰며 0.231의 타율과 17홈런, 61타점을 기록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