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프랑스 국가대표이자 PSG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하던 음바페. 지난 여름 레알 이적과 강하게 연결이 됐다. 내년 여름 PSG와의 계약이 만료되는 가운데, 팀에 리오넬 메시가 깜짝 영입되자 레알 이적을 추진했다. 하지만 양 구단의 입장 차이로 음바페의 스페인행은 무산됐다.
Advertisement
스페인 매체 '아스'는 PSG가 음바페와의 재계약이 거의 실패로 돌아갔음을 인정하고 있으며, 이에 음바페의 레알행도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음바페는 이적 여부와 관계 없이 이번 시즌에도 모든 대회 18경기에 출전해 9골 12도움을 기록하는 등 나쁘지 않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는 PSG 유니폼을 입고 189경기를 뛰며 141골 73도움을 기록중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