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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는 그 동안 남다른 동물 사랑을 보여줬다. 그는 동물보호단체 비글구조네트워크 기부, 유기견 시보호소 사료 지원 및 봉사 활동, 환경보호 단체 '그린볼'의 유기견 캠페인, '반려견 보호 프로젝트' 스토리 펀딩 등에 참여해 왔는데, 이번에는 자신이 키우고 있는 반려견 '뿌잉'이를 손수 캐릭터화시켜 새롭고 친근한 형태의 기부 캠페인을 이끌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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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성유리는 "헌신적인 사랑과 위로를 저에게 안겨준 소중한 반려견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른 강아지와 동물들에게 보답해 주고 싶은 마음에 함께하게 되었다"면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따뜻한 마음을 모아 올 겨울 유기동물의 산타가 되어 그들이 배부르고 아프지 않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함께 해달라"며 많은 이들이 동참해줄 것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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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유리는 유기동물 외에도 미혼모, 장애 아동, 저소득층 가정, 희귀,난치병 아동 등 주위를 둘러보며 꾸준히 선행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의 행보는 많은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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