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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라이프치히에 재직하던 랑닉 감독은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PSG) 중 한 명을 영입할 수 있다면, 영입하겠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랑닉 감독은 "영입하지 않겠다. 우린 샐러리캡이 있고, 그들은 너무 늙었다"며 단호히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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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닉 감독의 다음 대답이 더 큰 화제를 모았다. 랑닉 감독은 "우린 우리만의 철학이 있다. (영입한다 하더라도)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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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퍼밋 등의 문제로 오피셜이 미뤄지는 가운데, 주중 아스널전에는 랑닉 감독이 팀을 지휘할 거란 예상이 나온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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