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정환이 아빠가 된다.
오늘(29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노는브로(bro) 2'(기획 방현영, 연출 박지은)에서는 충격과 반전이 난무하는 브로들의 신년 사주 풀이와 더불어 방송 최초로 김정환의 2세 소식을 전한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먼저 브로들의 사주를 봐주기 위해 등장한 사주 전문가는 '노는브로' 내 최고의 관상을 묻는 질문에 "관상학적으로 좋은 코끝을 가졌다"라며 주저 없이 구본길을 택한다. 이에 한껏 어깨가 올라간 구본길은 철저히 관상적 부분을 참고하여 리모델링(?)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폭소케 만든다.
그런가 하면 김정환은 "박세리와 같은 기운을 가진 20년짜리 대운이 들어왔다"라는 사주 전문가의 말에 따라 역대급 대박 사주의 주인공으로 등극한다. 또한 그는 "현재 아내가 임신 14주 차"라며 방송 최초로 2세 사실을 깜짝 공개했다.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정환은 지난해 9월 4살 연하 승무원 아내와 결혼, 타 방송을 통해 신혼집을 공개하기도 했다. 결혼 1년차인 신혼 부부의 임신 소식에 브로들의 끊임없는 축하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노는브로' 내 유일한 싱글인 백지훈과 조준호는 사주 결과를 듣고 충격을 금치 못한다고. 우선 조준호는 이성 문제로 삼각관계에 빠지는 운세라는 이야기를 듣자 과거 같은 이유로 이별을 겪었다며 소름끼쳐 한다. 하지만 오히려 사주 전문가는 잘된 일이라고 답해 어떻게 된 연유인지 호기심을 돋운다.
이어 사주 전문가는 백지훈을 향해 "일찍 결혼하면 이혼할 사주"라며 폭탄 선언을 던지는가 하면 "2023년에 결혼 가능성이 높다"라는 말을 덧붙이며 그를 들었다 놨다 한다. 과연 사주 전문가의 말대로 백지훈이 2023년에 반쪽을 찾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이처럼 브로들을 충격에 빠뜨린 사주 결과부터 김정환의 2세 소식까지 공개될 티캐스트 E채널 '노는브로(bro) 2'는 오늘(29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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