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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극본 제인/연출 이길복/크리에이터 글Line&강은경/제작 삼화네트웍스, UAA/이하 '지헤중')가 애틋한 로맨스로 금, 토요일 밤 시청자들 가슴을 애태우고 있다. 하영은(송혜교 분)과 윤재국(장기용 분)이 먼 길을 돌아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것. 이에 많은 시청자들은 두 사람이 평범한 연인처럼 행복하게 사랑할 수 있기를 바라고 또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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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사진 속 송혜교는 본격적인 촬영을 앞두고 '지헤중' 대본을 보며 집중하고 있다. '지헤중' 4회에서 공개된 해당 장면은 극 중 자신이 만든 브랜드 '소노'를 버리고 새롭게 론칭하는 해외 브랜드로 옮겨야 하는 상황 속 하영은의 복잡한 심경을 보여줬다. 송혜교의 열정과 노력으로 하영은의 감정선이 시청자에게 더욱 와 닿은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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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사진에서는 송혜교와 장기용이 나란히 카메라 앞에 서서 촬영 내용을 모니터링 중이다. 극 중 두 배우가 보여주는 완벽한 연기 호흡과 섬세한 연기의 비결을 짐작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나란히 서 있기만 해도 그림 같이 완벽한 두 배우의 케미스트리도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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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혜교와 장기용의 본격적인 로맨스가 시작되며 더욱 강렬하게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드리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는 매주 금, 토요일 밤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