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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는 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부천 하나원큐와 3라운드 첫 번째 경기를 갖는다. 이 경기를 앞두고 BNK는 2라운드까지 10경기에서 1승을 따내는 데 그쳤다. 1라운드 하나원큐전 승리가 유일한 승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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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감독은 경기를 앞두고 "2라운드 경기에서 상대 지역수비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 상대 지역방어를 효율적으로 깰 방법을 준비했다. 그리고 앞선 두 라운드에서 나온 수비 문제점 등을 보완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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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감독은 승부처에서 선수들이 공을 도망다니는 모습에 대해 "김한별이 이런 문제를 해결해주기를 기대한다. 볼을 혼자 갖고 끄는 선수들, 볼을 도망다니는 선수들 중간 지점에서 김한별이 역할을 해줬으면 한다. 초반 파울트러블에 걸리지 않게 출전 시간을 배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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