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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의 소속사인 에이치앤드는 스포츠조선에 "손담비와 이규혁 감독이 만남을 갖고 있다"며 "친구로 알고 지내다 교제를 시작한 것은 3개월 정도 됐다고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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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JTBC는 "손담비(38)와 스피드 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43)과 열애 중"이라며 "올 초부터 열애를 시작해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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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달 29일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담비야 넌 결혼할 때 요 중에 어떤 드레스 입고 싶냐? '어? 오빠 나 일단 연애부터 하면 안 될까?'"라며 손담비와의 대화 내용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손담비는 열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으나 3일만에 열애를 인정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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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혁은 스피드 스케이팅 전 국가대표로 1997년 1000m와 2001년 1500m 세계기록 수립을 비롯 세계선수권 4회 우승을 한 빙상계 대표선수다. 스케이트 선수로 은퇴하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다 지난 9월 iHQ와 전속 계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