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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2일(이하 한국시각) 브렌트포드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로메로의 부상이 심각하다고 했다. 토트넘은 3일 오전 4시30분 안방에서 브렌트포드와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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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바니 로셀소도 A매치 기간 중 다쳤다. 브렌트포전에도 결장하지만 곧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콘테 감독은 "로셀소는 로메로와는 다른 상황이다. 아마도 브렌트포드 경기 후 정상 훈련에 복귀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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