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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TV는 집 안 팬트리에 넣어 놓는데 '내가 키운다' 본방 사수 하려고 꺼내놨더니만 이쁜 서윤이 에너지 뿜뿜 하다가 TV를 망가뜨려서 방송 모니터도 못했어요"라며 "괜찮아~안다쳐서 다행인 걸로~다음주 더 재밌어요 기대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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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지현은 1일 방송한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약칭 '내가 키운다')에서 ADHD 판정을 받고 치료에 돌입한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전문의와 상담 한달 뒤, 아침에 물 한잔으로 시작해 엄마와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여는 달라진 남매의 모습에 스튜디오 패널들도 반가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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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도 잠시, 다음주 예고편에는 아들 우경이가 엄마 이지현에게 악쓰고 소리지르며 험한 말을 내뱉었다. 우경이는 "이렇게 나를 불행하게 하는데 엄마가 뭐 하러 있어. 지금 당장 엄마 눈앞에서 죽을 거야. 죽는 게 낫겠어"라고 말하고 내복 바람으로 현관 문을 열고 가출했다. 결국 지친 이지현은 부엌 한구석에 주저앉아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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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이지현 SNS 전문
티비는 집 안 팬트리에 넣어 놓는데 내가 키운다 본방 사수 하려고 꺼내놨더니만 이쁜 서윤이 에너지 뿜뿜 하다가 티비를 망가뜨려서 방송 모니터도 못했어요
괜찮아~~안다쳐서 다행인 걸로~ 다음주 더 재밌어요 기대해주세요
#내가키운다#육아소통#엄마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