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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은 김영찬에게 "장인어른과 방송에서 낚시를 한다라는 게"라며 부담감에 대해 물었다.김영찬은 "아버님만 믿고 나왔다"라고 답해 이경규를 웃게 했다. 김영찬은 내달 이경규의 딸 이예림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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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한지 20분이 지났는데 두 분이 눈 한 번도 안 마주쳤다. 3초만 마주치면 안 되는지"라는 제작진의 제안에 이경규는 당혹감을 보이기도. 손사래를 치며 "아 저기요"라며 다급해해 또 한 번 폭소케했다. 이덕화는 "되게 쑥스러워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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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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