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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50㎏으로 알려진 김도연은 부상과 앨범 작업 등으로 힘들었던 듯, 이전보다 더 마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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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방송에서 김도연을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김도연의 인스타 근황을 통해 달래던 팬들은 "언니 너무 말랐어요. 빨리 다친데 나으려면 많이 많이 먹고 에너지 보충해요"라며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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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김도연 인스타 글의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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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고 싶었고,
부상때문에 활동을 함께 하지 못해서 정말 속상했지만
그래도 멤버들, 팬분들 모두 애착이 많이 가는 앨범이 된 것 같아 너무 기분 좋습니다.
남은 활동 우리 멤버들이 건강하게 잘 마무리 할 수 있길!
앗 그리고. special album production에 제 이름이 있는게 낯설지만 상당히 뿌듯하고 그렇네요.
저의 기획안 적극 반영해주신 우리 판타지고 식구들 감사합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