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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서 명성을 쌓은 포체티노 감독은 지난 1월 PSG 감독으로 부임했다. 네이마르, 킬리안 음바페에 여름 이적 시장에서 메시까지 합류하며 세계 최고의 공격 라인을 지휘하는 특권을 누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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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메시가 포체티노 감독의 전술과 경기 운영에 의구심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실이라면 충격적인 일. 포체티노 감독은 메시와 같은 아르헨티나 출신이다. 포체티노 감독은 최근 메시의 발롱도르 수상에 공개적으로 큰 기쁨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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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런 분위기를 아는지, 모르는지 포체티노 감독을 새 감독 최유력 후보로 꼽고 있다. 랄프 랑닉 임시 감독을 선임한 맨유는 내년 여름 새 정식 감독을 선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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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