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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스포츠 저변 확대 기여도, 경기력 향상 기여도, 국제 스포츠 경쟁력 강화 기여도 등을 심사해 올해 총 8개사에 표창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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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는 지난 2003년 대한펜싱협회 회장사 취임 이후 19년 동안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및 펜싱 저변 확대를 위해 힘을 쏟았다. 국가대표팀 해외 전지훈련을 강화하고 각종 국제대회를 개최해 선수들이 경기력을 높일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대한펜싱협회의 재정 자립을 지원하고, 클럽 동호인 대회 개최와 아마추어 펜싱팀 창단을 통해 국내 펜싱 기반 조성에도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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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국내 펜싱 대중화를 위해 매년 회장배 전국 클럽 동호인대회를 개최하여 일반인은 물론 비수도권 펜싱 동호인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등 펜싱의 저변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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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