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AT 마드리드까지 가세했다. 미국의 18세 스트라이커 히카르도 페피 이적 경쟁이 불붙고 있다.
페피는 미국 대표팀의 신성이다. 올해 18세다. 메이저리그 사커 댈러스 FC의 주전으로 미국 대표팀에 전격 발탁됐다. 리그에서 27경기 13골을 기록한 뒤 4경기에서 3골을 기록했다.
단지 메이저리그 사커 리그 뿐만 아니라 국가 대항전에서도 '천재성'을 발휘했다.
다재다능하다. 어린 나이지만, 상당히 노련하고 완성된 플레이를 보이는 것도 장점이다. 또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 뛰어난 골 결정력을 자랑하고 있고, 2선 침투와 연계 플레이도 준수하다.
영국 더 미러지는 9일(한국시각) '미국 신성 히카르도 페피를 영입하기 위해 기존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뿐만 아니라 AT 마드리드도 뛰어들었다'고 보도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의사와 재혼' 강성연, 시父 선물까지.."꿈같다" 행복 되찾은 일상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박성광 이혼설 해명' 이솔이, 해외서 비키니 노출..잘록 허리+애플힙 -
[MSI 2026] 결승에 바짝 다가선 한화생명, 패자조 떨어진 T1, 엇갈린 LCK팀 행보 -
82메이저, 태국 뜨겁게 달궜다..방콕 단독 콘서트 성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하늘이 도왔다!' 대한민국 망친 역대 최악의 감독, 연봉 삭감까지 준비→체코축구협회 사령탑 협상 결렬 분위기
- 2.프랑스 매체 "파라과이측, 대회 도중 세상 떠난 데샹 어머니 모욕" 패륜 욕설 의혹 제기…데샹 감독 "도 넘었다" 분노
- 3.[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
- 4.국제망신 전락한 한국축구, 여전히 정신 못차리는 KFA...새롭게 출범한 혁신위 향한 상반된 시선
- 5.슈퍼스타 손흥민' 0골 월드컵 광탈'인데 깜짝 기록 탄생...MLS 위상 폭등, 16강 배출 리그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