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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대세 댄서 리정과 특별한 인연이 있다고 밝힌 오은영은 "리정의 아빠가 저와 50년이 넘은 '남사친'이다"라고 깜짝 고백해 스튜디오에 놀라움을 안긴다. 오은영은 "리정이 공부를 매우 잘했었다"라고 회상하며, 본인의 꿈을 이룬 리정의 모습에 기쁜 마음을 여지없이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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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핸드폰 화면을 가득 채운 게임 머니 결제 내역을 보며 금쪽이를 추궁하는 엄마의 모습이 보인다. 총 600만 원에 달하는 거액을 결제하고도 태연한 금쪽이의 태도에 출연진들은 경악을 금치 못한다. 엄마는 재차 대화를 시도해보지만 금쪽이에게선 "알아서 해봐"라는 차가운 대답만이 돌아온다. 어려움이 있으면 도움을 요청해달라는 엄마의 말에도 금쪽이는 냉정한 반응을 보인다. 심지어는 "엄마 도움받기 싫다고! 더럽다고!"라며 가슴에 쐐기를 박는 금쪽이의 말에 엄마는 결국 오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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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금쪽같은 내 새끼'는 베테랑 육아 전문가들이 모여 부모들에게 요즘 육아 트렌드가 반영된 육아법을 코칭하는 프로그램이다. 육아 전문가 오은영 박사와 신애라, 정형돈, 장영란, 홍현희가 함께 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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