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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2021 MAMA' 방송의 한 장면인, 마이크를 잡은 이효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효리는 '2021 MAMA' 호스트로 나서 여전한 미모와 카리스마를 풍겨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성유리 또한 열광하는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과거 핑클로 함께했던 오랜 인연이 응원으로 다시금 빛나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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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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