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에는 군고구마 판매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는 행사에 나선 치타를 발견하고 함께 포즈를 취한 송가인의 모습이 담겼다. 44kg 다이어트에 성공한 뒤 흰색 스키니진을 입어도 굴욕없는 몸매를 드러낸 송가인과 깜찍한 산타 모자를 쓴 치타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Advertisement
팬들은 "우리 가수님 너무 예쁘다" "의외의 친분"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