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KBS 2021 가요대축제'에서 스트레이 키즈와 오마이걸이 K팝과 K 문화재의 스페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KBS 2021 가요대축제'는 코로나19로 K팝가수들과 팬들이 만날 수 없던 상황에서 힘내어 '함께' 나아가자는 의미의 '위드(WITH)'로 시청자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적인 소리와 K팝을 접목해 사랑을 받고 있는 '스트레이 키즈'와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로 인기를 끌고 있는 '오마이걸'이 색다른 공간에서 무대를 준비해 관심이 모인다.
올해는 드라마, 영화, 문화재 등 다양한 한국 문화가 전 세계에 'K-바람'을 일으킨 바 있다. 이에 'WITH K-컬처'의 주제로 스트레이 키즈와 오마이걸이 K팝과 K-문화재의 콜라보를 예고하고 있는 것. 이중 스트레이 키즈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는 '남한산성'을 배경으로 한국의 기개를 담은 '메가 퍼포먼스'를, 오마이걸은 약 1억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고석정'의 웅장한 자연 경관을 돋보이게 할 아름다운 영상미를 예고하며 국내는 물론 전세계 팬들에게 K-문화의 위용을 과시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스트레이 키즈와 오마이걸이 혼신의 힘을 다해 준비한 이번 스페셜 무대는 전 세계 K팝팬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라며 "한국의 멋과 아름다움을 전할 K팝과 K-문화재의 콜라보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KBS 2021 가요대축제'는 차은우, 설현, 로운이 진행하며 레드벨벳, 오마이걸, 강다니엘,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ITZY,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 에스파, 이무진 세븐틴, 선미, 뉴이스트, 아스트로, 브레이브걸스, NCT U, SF9, 김우석, 스테이씨, 아이브까지 총 20팀의 아티스트가 출연한다. 17일 오후 8시 30분부터 총 185분간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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