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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김나영과 두 아들 신우, 이준이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집에서 파티를 즐기고 있다. 엄마의 품에 폭 안긴 신우, 이준이와 두 아들을 꼭 껴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나영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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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나영은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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