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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세븐틴은 지난해 3월 30일 발매한 일본 두 번째 싱글 '마이오치루하나비라 (Fallin' Flower)'로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 2020년 4월 13일 자에서 첫 1위를 차지, 지난 4월 21일 발매한 일본 세 번째 싱글 '히토리쟈나이'로 2021년 5월 3일 자에 1위한데 이어 세 작품 연속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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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선공개된 '아이노치카라'는 공개 직후 라인 뮤직, 아와(AWA), 라쿠텐 뮤직 등 일본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 라인 뮤직과 라쿠텐 뮤직에서는 주간 차트에서도 정상에 등극했으며 AWA(아와)에서는 수록곡 '홈(일본어 버전)'과 '스냅 슛(일본어 버전)'을 포함해 1위부터 3위까지 줄 세우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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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페셜 싱글 '아이노치카라'는 삶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사랑의 순간에 대해 이야기 해온 2021년 "Power of 'Love'"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하는 작품이자 세븐틴의 첫 윈터 송이다. 일본 오리지널로는 첫 발라드 곡인 '아이노치카라'와 '홈(일본어 버전)', '스냅 슛(일본어 버전)'까지 총 3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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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