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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슬리피와 예비신부의 행복한 일상이 담겨있다. 하트 그림자 안에 나란히 서서 손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예비부부. 그림자 속 설레는 키 차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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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슬리피는 당초 10월 8세 연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을 내년으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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