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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형돈은 쌍둥이 딸의 성향이 많이 다르냐는 질문에 "이제 조금씩 성향이 달라지는 거 같다"고 답했다. 이어 "첫째는 어릴 때부터 첫째라고 불러서 그런지 좀 더 의젓한 거 같다. 둘째는 둘째라고 불러서 그런지 조금 더 자기 생각이 있는 거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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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형돈은 방송작가 출신 한유라와 지난 2009년에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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