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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앉아 아침 식사 중인 라니 소울 자매의 모습이 담겼다. 라니 소울 자매는 똑같은 연분홍색 티를 입고 계란밥을 먹고 있는 모습. 먹는 자세부터 앉아있는 자세까지 똑같은 자매의 모습이 귀여움을 안긴다. 특히 아침이라 팅팅 부었지만 더 사랑스러운 자매의 모습도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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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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