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 의사 민혜연이 근황을 전했다.
18일 민혜연은 SNS에 "토요일출근! 평일보다 좀더 캐쥬얼하고 어려보이고자 노력한 티가 좀 나나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민혜연은 "이번주는 eng촬영까지 있어서인지 유독 녹화가 많았던 한주! 그나저나 어플에 맛들려서 실제 얼굴은 저런 상태가 아님에도 출근할때 화장을 안한다는 단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주말 근무에 나선 민혜연의 캐주얼한 차림으로 셀피를 담고 있는 모습. 특히 어려보이려고 노력했다는 민혜연의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민혜연은 지난 2019년 주진모와 결혼, 개인 유튜브 채널 '의사혜연'을 운영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