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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지난 10일 렌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팀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며 경기를 취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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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토트넘은 조 3위가 되며 조별리그 탈락을 확정지었다. 토트넘은 승점 7점 획득에 그쳤다. 조 1위를 지키던 렌과 함께 피테서가 조 2위로 본선에 오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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