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5명의 이적생. 그리고 음바페-할란드 듀오'
10일 남았다. 1월1일 이적시장이 열린다.
스페인 피차체스지는 21일(이하 한국시각) '얼링 할란드와 킬리안 음바페를 함께 보유하는 것은 레알 마드리드의 꿈만은 아니다. 실행을 위해 물밑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의 뒤를 잇는 특급 스트라이커. 킬리안 음바페와 얼링 할란드다. 이견이 없다. 뛰어난 기량을 보이고 있고, 어린 나이이며, 발전 가능성은 여전히 더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신 갈락티코 정책'의 일환으로 두 선수 영입을 동시에 노리고 있다.
이미 음바페와 강한 연계설은 계속 돌았다. PSG가 음바페와 재계약을 그토록 원했지만, 끝내 음바페는 거부했다. 레알 마드리드행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측근들은 말했고, 수 차례 현지 언론을 통해 보도됐다.
단, 최근 레알 마드리드 뿐만 아니라 EPL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등이 음바페 영입을 위한 경쟁을 함께 펼치고 있다.
할란드의 경우, 1월 이적시장에 나온다. 도르트문트와 신사협정을 맺었다. 계약 옵션에 약 6500만 파운드의 이적료 안팎에서 이적을 한다는 조항이 있다.
독일 빌트지는 21일 '한스-요아킴 왓츠케 도르트문트 회장이 레알 마드리드가 할란드 영입에 강력한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두 선수의 동시 영입을 위해 레알 마드리드는 5명의 선수를 방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과연 음바페-할란드 듀오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결합이 가능할까.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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