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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경험 만렙'의 국민할매 중 맏이로는 욕쟁이 할미넴부터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속 순박한 감리 씨까지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력을 보여줬을뿐 아니라, 쫄깃한 입담까지 장착한 현역 최고령 여배우 김영옥이 나선다. 또 데뷔 61년 만에 첫 고정 예능 출연을 확정짓고 MC로 데뷔하는 명품 배우 나문희는 친근하고 독특한 캐릭터로 '밈 스타' 파워를 보여준다. '막내할매'로는 고상한 외모와 돌직구 입담을 겸비해 반전 걸크러시를 보여줄 박정수가 등판, 때로는 맵고 때로는 뜨끈한 위로를 건네주며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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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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