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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PGA 신인 3관왕과 US오픈 우승자 박성현은 남다른 기부와 선행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평소 고려대 안암병원을 다니던 박 프로는 의료원 관계자로부터 어려운 형편으로 치료를 미루는 환자가 적지 않다는 얘기를 전해 듣고 기부를 결심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금 전액은 저소득층 환자 지원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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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은 12월말 전지훈련을 위해 출국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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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클럽 '남달라'는 박성현의 버디 1개당 1000원 씩 적립해 모은 3470만원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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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랑의 열매의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인 박성현과 나눔리더스클럽인 팬클럽 '남달라'는 매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넓혀왔다.
팬클럽 '남달라' 회원들은 "박성현 프로와 함께 나눔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팬클럽의 많은 회원들이 함께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모은 기부금인 만큼 우리 주변 아이들에게 따뜻한 나눔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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