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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이어 "걱정해 주신 모든 분들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방역 최전선에 힘써주시는 의료진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당사는 아티스트 및 임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하고,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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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재석은 '모범적인 격리'로 대중들의 박수를 받았다. 코로나19 확진자와의 밀접 접촉 통보를 받은 이후 11일 1차 PCR 검사를 진행하고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13일 오전 '런닝맨' 촬영에 참석하지 않고 2차 PCR 검사를 받은 뒤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아 확산을 최대한 방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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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테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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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과 유재석은 보건당국의 임상적 판단에 따라 재택치료를 마치고 각각 19일, 21일부로 격리 해제됐습니다.
걱정해 주신 모든 분들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방역 최전선에서 힘써주시는 의료진과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아티스트 및 임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하고,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