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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 속 트렌드지는 매혹적인 비주얼에서 뿜어 나오는 몽환적인 눈빛으로 팬심을 저격했다. 데뷔 앨범 '블루 셋 챕터1. 트랙스' 하이라이트 메들리는 트렌드지가 인상 깊은 메시지를 담은 음악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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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지 멤버 한국, 라엘, 은일, 예찬이 작사에 참여한 '트라우마'는 절망 속에서 벗어나려고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상황을 음악으로 표현한 곡이며, '□(BE MY LOVE)'는 사랑에 푹 빠져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상황과 설레서 어쩔 줄 모르는 마음을 노랫말로 표현한 중독성 강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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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으로 본격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트렌드지의 데뷔 앨범 '블루 셋 챕터1. 트랙스'는 힘든 순간들을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지만 헤어 나올 수 없는 데서 겪는 상실감과 분노를 담았다. 그러나 희망처럼 다가온 '블루 셋'이라는 미지의 공간을 향한 열망을 강렬하면서도 리드미컬한 사운드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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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