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 속에는 아들 용희 군을 꼭 끌어안고 있는 소유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다리타기 엄마 뽀뽀 10번 당첨"이라는 소유진. 이에 용희 군도 엄마를 꼭 안은 채 열심히 뽀뽀 중인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아들의 뽀뽀에 소유진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Advertisement
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MBN '엄지의 제왕',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을 맡고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