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채림이 아들에게 커다란 크리스마스 선물을 선사했다.
채림은 25일 자신의 SNS에 "마텔에 상장을 주겠답니다. 이렇게 잘 만들면 상을 받아야 한다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채림의 아들은 "크리스마스~!"라며 자기 몸보다 커다란 선물을 신나게 들고 왔고 할머니가 "착한 일을 많이 했나보구나"라고 하자 "공부도 잘 못했는데"라고 쑥쓰러워 했다.
이어 커다랗고 마음에 드는 공룡 장난감에 "어마어마 자이언트"라면서 행복해 했다.
한편 채림은 2014년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했지만 지난해 이혼 후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지난 22일 종영한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한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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