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채림이 아들에게 커다란 크리스마스 선물을 선사했다.
채림은 25일 자신의 SNS에 "마텔에 상장을 주겠답니다. 이렇게 잘 만들면 상을 받아야 한다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채림의 아들은 "크리스마스~!"라며 자기 몸보다 커다란 선물을 신나게 들고 왔고 할머니가 "착한 일을 많이 했나보구나"라고 하자 "공부도 잘 못했는데"라고 쑥쓰러워 했다.
이어 커다랗고 마음에 드는 공룡 장난감에 "어마어마 자이언트"라면서 행복해 했다.
한편 채림은 2014년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했지만 지난해 이혼 후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지난 22일 종영한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한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