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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기 하나 없는 얼굴에 빗질도 안한 듯 마구 헝클어진 머리로 카메라 앞에 선 정호연은 와인 잔으로 보이는 술잔을 들고 호탕하게 웃는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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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해외 언론이 언급을 하기도 했는데, 미국 매체 페이지식스는 22일(현지시각) 정호연의 근황에 대해 "그가 미국에서 홍보하면서 10일 만에 8파운드(약 3.62Kg)를 감량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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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호연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외스케줄 동안 입었던 의상들을 공개했는데, 일부 사진에선 지나치게 마른 듯한 모습이 포착된 것. 실제 정효연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오징어 게임' 오픈 후 열흘 만에 4kg이 빠졌는데 더 빠졌다. 미국에 갔더니 일정이 엄청 많더라. 정말 많은 일들이 한꺼번에 생겼고 22년 2월까지 스케줄이 꽉 차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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