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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셀카를 촬영 중인 이승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단발 헤어스타일에서 숏컷으로 짧게 잘라 스타일 변화를 시도한 이승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스타일 변신이 마음에 드는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승연. "그놈 참 잘생겼다"라며 숏컷 헤어스타일은 이승연의 동안 비주얼과 아름다운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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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승연은 2007년 2살 연하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앞서 이승연은 갑상선 문제로 25kg이 쪘지만 두 달 만에 9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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