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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공공성(▲제출 자료의 충분성), 구조(▲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참여율 ▲제공인력 배치기준 준수율 및 정기신고 적기 신고율), 과정(▲간호인력 처우개선 지원정도 ▲간호인력 정규직 및 간병지원인력 직접 고용률) 등 총 3개 영역 5개 지표를 활용해 A, B, C 3등급으로 구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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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거승 병원장은 "삼육서울병원의 간호·간병통합서비스가 3년 연속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간호 인력과 훌륭한 근무환경을 갖추고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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