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서울병원(병원장 양거승)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간호·간병통합서비스에 참여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 평가'는 지난 2019년 최초 도입된 이래 사업 참여 확산과 간호 인력 처우 개선을 통해 입원환자의 서비스 질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마다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공공성(▲제출 자료의 충분성), 구조(▲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참여율 ▲제공인력 배치기준 준수율 및 정기신고 적기 신고율), 과정(▲간호인력 처우개선 지원정도 ▲간호인력 정규직 및 간병지원인력 직접 고용률) 등 총 3개 영역 5개 지표를 활용해 A, B, C 3등급으로 구분했다.
평가결과 삼육서울병원은 100점으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양거승 병원장은 "삼육서울병원의 간호·간병통합서비스가 3년 연속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간호 인력과 훌륭한 근무환경을 갖추고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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