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토트넘은 팀 내 역할이 줄어든 알리의 이적을 허가했다. 마침 지난 15일 '팀토크'는 '뉴캐슬이 알리와 사인을 하기 위해 이미 접촉했다. 세부 사항을 조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뉴캐슬과 계약이 사실상 임박한 것으로 보였다.
Advertisement
알리는 최근 리버풀과 2대2 무승부를 거둔 경기서 인상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그럼에도 토트넘은 알리를 임대시키는 것이 최우선 목표다.
Advertisement
이어서 '알리의 경력은 최근 몇 시즌 동안 정체됐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토트넘 하에서도 레귤러와는 거리가 멀다'고 덧붙였다. 알리는 올해 16경기 출전 중 선발 출격은 7회 뿐이다.
Advertisement
한편 알리는 2015년 2월 토트넘에 입단했다. 천재적 재능을 뽐내며 최정상급 기량을 종종 펼쳐 월드클래스 미드필더 탄생을 예고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체제에서 해리 케인, 크리스티안 에릭센, 손흥민과 막강 D-E-S-K 라인을 구축했다. 하지만 조제 무리뉴 감독이 부임하며 주요 전력에서 외면 당했다. 이후 줄곧 하락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