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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이키는 "'방과후 설렘'이라는 좋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함께 하게 되면서 댄서로서 더욱 영광인 한 해를 보내고 있는 것 같다. 지금까지도 열심히 연습하고 있을 '방과후 설렘' 친구들 끝까지 파이팅 해서 멋지게 마무리했으면 좋겠다.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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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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