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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이윤지 딸, '엄마 한 마디'에 눈물을 뚝뚝 "사춘기가 두렵다"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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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윤지가 딸이 우는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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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는 30일 자신의 SNS에 "딸의 눈물"이라며 울고 있는 첫째 딸 라니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꽃이 많이 시들었으니 정리하자고 한 마디 했을 뿐이었다. 너의 감성 고귀하고도 사춘기가 두렵다. 너무 귀여워서 안아주기 전에 마구 찍었다. 난 엄마니까"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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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꽃을 버려야 한다는 사실에 고운 눈물을 뚝뚝 흘리는 라니의 귀여움을 남기는 이윤지의 마음이 공감을 샀다.

이윤지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커가는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우는 모습을 바로 사진 찍는 장꾸 엄마로서의 면모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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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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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