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윤태진 아나운서가 노란색 슈퍼카를 공개했다.
윤태진은 30일 SNS에 "내 피드에 포르쉐라니..?? 제 애착카 미니가 여기저기 아파서 병원행..(상태가 메롱이라네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윤태진은 "그동안 타고 다닐 차를 렌트해주셨어요. 근데 이제.. 받은 차가 박스터. 5일 포르쉐 찬쓰!! 버릇 나빠지는데~ 아 큰일이네에~ 하면서 나도 모르게 미소 짓고 타고 있어요.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포르쉐 오픈카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윤태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윤태진은 최근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