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안성훈과 정다경이 설날을 맞이해 특급 컬래버로 뭉쳤다.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안성훈과 정다경의 듀엣곡 '당신 없인 못 살아'가 발매된다.
'당신 없인 못 살아'는 밝고 신나는 리듬에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가사가 더해져 대중에게 흥을 전하는 것은 물론, 안성훈과 정다경의 간드러지면서도 시원한 목소리가 조화를 이뤄 완벽한 시너지를 보여준다.
같은 소속 식구로 완벽 케미를 보여줄 안성훈과 정다경의 '당신 없인 못 살아'는 나이를 불문하고 한번 들으면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쉬운 곡으로, 강한 대중성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곡에는 김호중의 '살았소' 프로듀싱부터 워너원, 에일리, 봉구(길구봉구), 이우 등 많은 가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MOT(엠오티) 레이블 대표 프로듀서이자 작곡가 박정욱과 작곡가 김준일이 참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안성훈과 정다경 역시 '당신 없인 못 살아' 작사에 참여해 기대를 불러 모은다. 두 사람 외에도 '뿐이고', '나무꾼' 등 수많은 히트곡을 부른 가수 박구윤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더욱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최근 정다경의 신곡 '가라 그래' 쇼케이스에서 진행자와 가수로 찰떡 케미를 선보였던 안성훈과 정다경은 평소에도 서로를 향한 응원을 아끼지 않아 훈훈함을 자아내는 가운데, 두 사람은 설 연휴를 맞이해 남다른 음악을 팬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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